2020년 08월 04일 트렌드디비
한국의 종합 가전제품 회사인 삼성전자(news.samsung.com/global/samsung-and-niio-art-unveil-winning-artwork-to-be-exhibited-globally-on-the-wall)와 미디어 아트 플랫폼인 니노가 공동으로 디지털 리얼리즘(Digital Realism)이라는 주제로 올봄에 진행한 공모전(niio.com/welcome/the-wall-open-call-winners)의 우승자가 결정됐다. 삼성전자의 더 월(The Wall) TV가 디지털 캔버스가 되어 TV로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전시한다. 미국의 데브 할란(devharlan.com)의 애니메이션(Areo Gardens I – Attraction)은 물리 법칙을 거스르는 화성의 사막 정원에서 바위가 서로 충돌하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힘을 표현한 초현실적인 작품이다.
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방법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이동하면서 역으로 TV의 크기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작은 화면으로 느낄 수 없는 화려하고 섬세한 색 표현력과 시원한 대화면의 매력을 호소하기 위해서다. 넓은 벽면을 차지하는 TV를 예술 작품과 가까이하는 수단으로 활용한다. 이는 무명의 창의적인 예술가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이기도 하다.

The Wall x Niio Art Awards, Samsung Electronics & Niio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
싱가포르의 신생 기업이 개발한 그리네어리는 자연의 생물학적인 여과 원리...
이집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흐메드 라우프는 수차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퀴글리(Quiggly)로 불리는 장난감 디자이너인 하워드 창이 미국 뉴욕 코믹콘...
미국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어도비(Adob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
일본 규슈대학교(Kyushu University)의 후쿠시마 쇼고 부교수가 개발하고, ...
젊은 사람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몸에 문신하는데, 과거 조직폭력배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