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0일 트렌드디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작년에 문을 연 캔들 포어(thecandlepour.com)는 100가지가 넘는 오일로 맞춤형 향초, 디퓨저, 스프레이 등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향초를 만드는 데는 약 30분이 소요되며, 완전히 굳을 때까지 1시간 반에서 2시간 동안 주변 상점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면, 생일, 소풍과 같은 이벤트에 가족이나 친구들과 향초를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다 만든 향초는 참석자들에게 훌륭한 선물이 된다. 5명 이상의 파티가 아니라면 예약하지 않아도 되며, 향초를 만들기만 하고 다음 날 수령할 수도 있다. 카페처럼 깨끗하고 세련된 환경에서 향초를 만들고 음미하면서 가까운 사람들과 친목을 다지고 유대감을 형성한다.
The Candle Pour, The Candle Pour(20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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