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발명가인 로버트 케틀티가 4월 9일, USB 장치를 충전할 정도의 전력을 생산하는 장치인 기가를 킥스타터(kck.st/2UHuiMh)에서 크라우드펀딩 했다. 4mm의 단단한 마린 로프(Marine Rope)와 6개의 구멍을 통해 고정하며, 비가 오는 날에도 충전할 수 있도록 방수 기능과 자외선을 견딜 수 있는 열가소성 본체로 이뤄져 있다. 크기는 325mm이며, 충전용량은 최대 5W로써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 수준이다. 풍차의 원리를 이용해서 바람이 잘 부는 곳에 배치하면 전기를 얻을 수 있는 풍력발전기인데, 나무 사이에 끼워두거나 허공에 매달아 두는 등 어느 곳에서든 전력을 생산한다. 먼저, 좋은 자리를 선정한 후에 기기를 고정하고 보조충전기와 연결한 후, 충전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태양광 패널이 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친환경적으로 에너지를 수집할 수 있다면, 이것은 바람만 부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에너지를 수집한다. 하이킹, 캠핑, 보트, 카약, 스키, 낚시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간단히 가방에 메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독립적으로 전력을 생산한다.

Giga, Robert Kettlety(2019/04)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
싱가포르의 신생 기업이 개발한 그리네어리는 자연의 생물학적인 여과 원리...
이집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흐메드 라우프는 수차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퀴글리(Quiggly)로 불리는 장난감 디자이너인 하워드 창이 미국 뉴욕 코믹콘...
미국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어도비(Adob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
일본 규슈대학교(Kyushu University)의 후쿠시마 쇼고 부교수가 개발하고, ...
젊은 사람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몸에 문신하는데, 과거 조직폭력배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