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자동차 회사들이 전기 자동차와 자율주행차 기술에 몰두하는 가운데, 미국의 모터사이클 제조사인 할리 데이비슨(harley-davidson.com/us/en/motorcycles/future-vehicles/electric.html) 역시 전기 모터사이클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현재 공개된 콘셉트 바이크는 세 가지로 근육질의 본체와 강력한 성능을 지닌 라이브와이어(Livewire) 콘셉트가 먼저 나왔고, 올해에는 두 가지의 경량 전기 모터 사이클 콘셉트가 추가로 등장했다. 첫 번째는 간결한 프레임 구조의 도심형 바이크인데, 클러치나 기어 변경이 없어서 누구나 쉽게 운전할 수 있으며 마치 할리 데이비슨 바이크를 타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프레임 중앙의 넓은 공간과 무게 중심을 아래쪽으로 낮춰주는 배터리 배치가 흥미롭다. 두 번째는 산악 주행을 위한 오프로드 전용의 바이크다. 커다란 휠을 지닌 산악용 자전거처럼 생겼지만, 페달링 없이 탈 수 있는 전기 모터사이클이다. 아직 콘셉트 디자인이며 프로토타입 제품이지만 유명 선수들이 직접 타보고 설명하는 영상을 보면 충분히 멋진 바이크임을 짐작할 수 있다. 전기 모터를 사용하지만 모두 할리 데비이슨의 모터사이클과 유사한 디자인 주제를 보여준다. 라이브와이어 모터사이클은 기존의 내연 기관 모터사이클과 거의 같은 아이덴티티로 디자인했으며, 경량화 콘셉트 2종도 프레임의 형태와 색상으로 유사한 개성을 보인다. 특히, 도심형 스쿠터의 디자인은 핸들 바의 형태를 기존 할리 바이크와 같게 해서 승차 경험까지 유지하고 있다.


Lightweight Electric Concept Harley-Davidson, Harley-Davidson(2019/01)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
싱가포르의 신생 기업이 개발한 그리네어리는 자연의 생물학적인 여과 원리...
이집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흐메드 라우프는 수차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퀴글리(Quiggly)로 불리는 장난감 디자이너인 하워드 창이 미국 뉴욕 코믹콘...
미국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어도비(Adob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
일본 규슈대학교(Kyushu University)의 후쿠시마 쇼고 부교수가 개발하고, ...
젊은 사람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몸에 문신하는데, 과거 조직폭력배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