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 아티스트였던 뱃시 라킨은 무대에서 입었던 일종의 코르셋에 끊임없이 불편함을 느껴 새로운 비즈니스에 도전했다. 현대적으로 리디자인된 스컬프웨어(honeylove.co/products/sculptwear)를 통해 더욱 효과적이며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고자 한다. 기존 제품들의 큰 문제점은 의복이 한군데 뭉치거나 착용감이 불편해 끊임없이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것과 과시를 위해 자연스러운 굴곡조차 평평하게 한다는 것이었다. 스컬프웨어는 기존의 코르셋에서 사용되는 유연한 본딩과 유사하게 필요한 부분에 탄력 있는 지지 구조를 사용하고, 부드러운 직물이 이러한 구조를 다시 둘러싸는 방식으로 제작된다. 이렇게 압축 직물과 유연한 직물을 혼합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의복이 다리나 허리 주변에 뭉치지 않으며 더욱 편안하고 아름다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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