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스타트업인 슬림디자인 스튜디오(slimdesign.com/project/e-paper-product-design)는 공항의 고질적인 문제인 오랜 기다림에 대한 현대적인 해결책으로 종이형 수하물 태그를 대체하는 전자잉크 디스플레이형 수하물 태그를 출시했다. 백태그(bagtag.com)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돼 온라인 체크인을 더욱 원활하게 돕는다. 집, 호텔뿐 아니라 이동 중에도 스마트폰을 통해 백태그에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미리 수하물을 체크인해놓기 때문에 공항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 사용자는 여행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전자잉크디스플레이는 전력 소비량이 적고 뛰어난 가독성을 가졌을뿐더러 종이라벨보다 내구성이 강해 운반이 물에 젖거나 찢어지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일회용 수하물 태그보다 심미성이 뛰어나다. 전용 앱을 통해 작동하며, 현재 루프트한자, 스위스항공, 오스트레일리아 항공과 제휴 서비스를 제공한다.

Bagtag, Slimdesign studio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
싱가포르의 신생 기업이 개발한 그리네어리는 자연의 생물학적인 여과 원리...
이집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흐메드 라우프는 수차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퀴글리(Quiggly)로 불리는 장난감 디자이너인 하워드 창이 미국 뉴욕 코믹콘...
미국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어도비(Adob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
일본 규슈대학교(Kyushu University)의 후쿠시마 쇼고 부교수가 개발하고, ...
젊은 사람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몸에 문신하는데, 과거 조직폭력배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