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1일 트렌드디비
독일의 함부르크의 디자이너이자 예술가인 세바스티앙 새틀러는 킥스타터(kck.st/2yndccE)를 통해 작물을 심을 수 있는 생분해성 카드 게임, 퀵스타터 오/크롭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했다. 트릭 테이킹(Trick-Taking) 게임 중 하나인 오 헬(Oh Hell)을 기반으로 하지만, 지속 가능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3~6명이 함께 하는 게임은 식물을 심고 수확하고 수확량을 특정하고, 다른 사람과 경쟁하면서 가장 크게 수확하면 이긴다. 게임이 끝나면 승자를 제외한 모든 플레이어가 카드를 정원이나 화분에 심어야 하는 규칙이 있다. 모든 카드는 생분해성이며, 계절과 장소 등에 따라 다른 허브의 씨앗이 들어 있다. 충분한 종자가 들어 있기 때문에 토양, 물, 사랑, 햇빛을 더하면 파슬리, 바질과 같은 허브가 자란다.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카드 게임을 다시 디자인한다.

Quickstarter: Oh/Crop, Sebastian Satt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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