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5월 16일 트렌드디비
미국 기반의 산업 디자이너인 한웅희는 원거리의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콘셉트, 텔레다이닝 테이블(joshuadesignworks.com/chitchat)을 디자인했다. 오늘날 음식은 더는 생존에 관한 문제가 아니다. 식탁은 식사와 마찬가지로 대화의 장소가 되며 음식을 나누는 것은 공동체 의식과 소속감을 준다. 바쁜 라이프스타일과 글로벌 취업 등으로 가족 또는 친구와 떨어져 지내는 현대인을 위해 카메라가 내장되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식탁을 생각했다. 보통 전자 기기보다 가구의 수명이 길기 때문에 차이를 고려해 모듈식 구성 요소와 부품을 사용했다. 오래된 청바지와 재활용 면 섬유, 나무 등의 등 재활용 소재를 활용했다. 실현 가능한 기술을 통해 떨어진 가족, 친구와 함께 음식을 먹으며 상호작용을 형성하고 연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Teledining Table, Joshua Han(2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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