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의 스타트업인 프린티파이는 개인 또는 업체의 커스텀 제작을 지원해주는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다시 말해, 사용자가 기본 템플릿에 원하는 디자인을 적용해 주문하면 프린티파이가 이 파일을 제조 및 인쇄 업체에 전달하고, 24시간 이내에 제품을 출하하는 것이다.
티셔츠나 운동화 같은 수백 가지 항목으로 구성된 카탈로그에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고, 로고나 텍스트, 그래픽 등 자신이 원하는 대로 디자인할 수 있으며, 동시에 자신의 커스텀 제작 제품을 판매하는 플랫폼 연결도 지원한다. 쇼피파이(Shopify)나 우커머스(WooCommerce), 엣시(Etsy) 등의 업체와 제휴돼 있다.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이나 업체에 제조 및 판매, 배송에 필요한 다양한 업체를 직접 연결해 전자상거래 비즈니스의 복잡한 과정을 간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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