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5월 02일 트렌드디비
오는 9월 네덜란드의 볼베가 지역에 3D프린터 업체인 바이플로우(3dbyflow.com/home-en)의 명예 홍보대사이자 셰프인 얀 스밍크(jansmink.com)가 3D프린팅 푸드 레스토랑을 오픈한다. 3D프린터를 활용한 레스토랑은 팝업 스토어 형태로 종종 있어왔지만 정식 가게로 오픈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식당에 사용될 3D프린터인 바이플로우는 다른 3D프린터에 비해 휴대가 용이하고 사용이 편리한 편으로, 재료를 혼합해 사용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프린터 헤드와 소프드웨어가 업그레이드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하면서, 추후에 성능을 향상 시킬 수도 있다. 레스토랑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5월 1일 부터 인테리어 작업을 시작하고, 중순부터는 레스토랑의 이름과 함께 웹사이트도 개설할 것이다. 본격적으로 3D프린터로 만든 음식이 상용화되는 조짐이다. 앞으로 3D프린팅 푸드 산업은 점점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byFlow, byFlow(2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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