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3월 14일 트렌드디비
프랑스의 의류 브랜드인 라코스테는 세계자연보전연맹(saveourspecies.org/help-iucn-save-threatened-species)과 협업해 멸종위기 동물들을 위한 셔츠, 라코스테 x 세이브 아워 스피시즈(lacoste.com/gb/saveourspecies.html)를 판매한다. 멸종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의 목적으로 85년간 유지해온 악어 로고 대신 바키타돌고래(Vaquita), 여우원숭이(Northern Sportive Lemur), 카카포(Kakapo), 캘리포니아콘돌(California Condor), 사올라(Saola), 수마트라호랑이(Sumatran Tiger) 등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지정한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 로고가 박힌 폴로셔츠를 판매한다. 야생에 남아있는 동물의 개체 수만큼 판매하며, 수익금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 함께 멸종위기 동물의 보호 활동에 사용된다.
Lacoste x Save Our Species, Lacoste & IUCN(2018/02)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
싱가포르의 신생 기업이 개발한 그리네어리는 자연의 생물학적인 여과 원리...
이집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흐메드 라우프는 수차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퀴글리(Quiggly)로 불리는 장난감 디자이너인 하워드 창이 미국 뉴욕 코믹콘...
미국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어도비(Adob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
일본 규슈대학교(Kyushu University)의 후쿠시마 쇼고 부교수가 개발하고, ...
젊은 사람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몸에 문신하는데, 과거 조직폭력배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