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27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광고회사인 하쿠호도 산하의 가상현실, 증강현실 스튜디오인 하쿠호도-VRAR과 마이크로소프트가 2월 22일, 교토 국립 박물관에서 문화재를 색다르게 감상하는 혼합현실 박물관(hakuhodo-vrar.jp/kyoto2018) 전시를 공개했다. 사용자는 증강현실 헤드셋 홀로렌즈(Hololens)를 착용하고 국보 미술품 43호인 풍신뇌신도(Wind God and Thunder God Screens)를 3D 그래픽과 결합해 판타지처럼 체험한다. 우선, 실제 승려의 모습을 3D 촬영해 제작한 가상 승려가 나타나 풍신뇌신도를 그린 다와라야 소타츠(Tawaraya Sotatsu)의 제작 의도와 작품에 담긴 이야기 등을 설명해준다. 그 다음, 그 이야기를 천둥과 비, 무성한 대지, 장엄한 우주 등을 묘사해 구현함으로써 마치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몰입적인 경험을 한다. 또, 다와라야 소타츠의 풍신뇌신도를 모방한 다른 작품들을 함께 비교해보는 기회도 제공한다. 실감나는 디지털 콘텐츠를 덧댈 수 있다는 이점으로 인해 문화재를 색다르게 연출하고 감상할 방법들이 확장된다.
MR Museum In Kyoto, Hakuhodo-VRAR & Japan Microsoft(2018/02)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
싱가포르의 신생 기업이 개발한 그리네어리는 자연의 생물학적인 여과 원리...
이집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흐메드 라우프는 수차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퀴글리(Quiggly)로 불리는 장난감 디자이너인 하워드 창이 미국 뉴욕 코믹콘...
미국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어도비(Adob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
일본 규슈대학교(Kyushu University)의 후쿠시마 쇼고 부교수가 개발하고, ...
젊은 사람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몸에 문신하는데, 과거 조직폭력배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