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일본을 대표하는 만화 중 하나인 북두신권은 애장판, 문고판, 완전판, 궁극판 등 다양한 판본이 출시되며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를 올린 인기 만화이다. 이번에 발표한 신간은 조금 독특한 판본으로 출시되었다. 겉보기엔 A5(148X210mm) 용지 크기의 일반적인 만화책 같지만 펼치면 300dpi 해상도와 113×155mm 크기의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를 양쪽에 탑재한 e북이다. 베젤 부분에 페이지 넘김과 같은 조작을 위한 터치 버튼이 배치돼 있으며, 테두리 부분은 만화책을 넘기는 것 같은 느낌을 재현하기 위해 종이 재질로 되어있다. AAA 배터리를 사용하며 네트워크에 연결돼 다른 ePUB 콘텐츠를 넣을 순 없는 오직 북두신권만 담은 전용 전자책이다. 18권의 양장본과 1개의 스페셜 에피소드를 담은 이 전자책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이점을 결합하고,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며 현재 킥스타터(kck.st/2wXYF4l)에서 크라우드펀딩 목표를 600% 가까이 달성 중이다.


eOneBook, Progress Technologies Inc(2017/09)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
싱가포르의 신생 기업이 개발한 그리네어리는 자연의 생물학적인 여과 원리...
이집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흐메드 라우프는 수차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퀴글리(Quiggly)로 불리는 장난감 디자이너인 하워드 창이 미국 뉴욕 코믹콘...
미국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어도비(Adob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
일본 규슈대학교(Kyushu University)의 후쿠시마 쇼고 부교수가 개발하고, ...
젊은 사람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몸에 문신하는데, 과거 조직폭력배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