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스타트업인 파워업 토이(poweruptoys.com)가 간편한 장난감인 종이비행기를 더욱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간단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종이비행기를 접어 다트를 종이비행기에 붙이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무선 조종이 가능하다. 비행 도중 스핀이나 루프 등 8가지 곡예비행이 가능하고, 최고 속도는 40km/h(25mph)로 기존의 종이비행기보다 좀 더 다이나믹하게 가지고 놀 수 있다. 75mAh 용량의 배터리로 약 25분 충전에 10여 분 비행이 가능하고, 탄소섬유와 나일론으로 강화된 플라스틱과 고무 팁 등을 사용해 낙하 시 쉽게 부서지지 않도록 제작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kck.st/2eSn7dC)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착륙을 쉽게 도와주는 바퀴와 착륙 지지대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Powerup Dart, Powerup Toys(20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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