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미디어 랩이 6월 13일, 성범죄를 예방하는 스마트 스티커(media.mit.edu/projects/intrepid/overview)를 선보였다. MIT 미디어 랩이 인용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98초마다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다. 인권침해인 성폭력, 성희롱 등 성범죄가 너무나도 흔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를 예방하고 대처하려는 방안으로써 스마트 스티커를 고안했다. 일상에서 매일 입는 속옷이나 의류에 부착해 사용하면 된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 가해자에게 뺏기거나 부서질 염려가 없으며, 스스로 방어가 힘든 어린이, 환자, 노인, 장애인의 경우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티커에 내장한 센서와 마이크로프로세서가 평소에 옷을 벗는 방식과 움직임을 파악하고 패턴화한다. 만약 패턴과는 확연하게 다른 강제적으로 옷을 벗기는 듯한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블루투스로 연결된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통해서 크고 시끄러운 경고 알림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또, 미리 등록한 연락처와 응급 서비스로 바로 도움을 요청한다.
더불어 성적 흥분을 감소시키는 냄새를 의류에 첨가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다. 스마트폰 앱이나 반지나 팔찌 등의 웨어러블로 성범죄 예방과 대처를 모색하던 것에서 나아가 웨어러블 의류나 의류에 붙이는 스티커의 형태로도 다양하게 선보여진다. 사용자의 몸과 더욱 밀착함에 따라 긴급 상황을 맥락적으로 파악하고 대처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Intrepid, MIT Media Lab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
싱가포르의 신생 기업이 개발한 그리네어리는 자연의 생물학적인 여과 원리...
이집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흐메드 라우프는 수차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퀴글리(Quiggly)로 불리는 장난감 디자이너인 하워드 창이 미국 뉴욕 코믹콘...
미국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어도비(Adob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
일본 규슈대학교(Kyushu University)의 후쿠시마 쇼고 부교수가 개발하고, ...
젊은 사람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몸에 문신하는데, 과거 조직폭력배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