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기, 전자기기 제조업체 파나소닉이 옷을 걸어두면 냄새가 없어지는 탈취 기능을 탑재한 옷걸이, MS-DH100(panasonic.jp/hanger/ms_dh100.html)을 선보였다. 총 8개의 분출구에서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미립자 이온인 나노-X(nano-X)를 분사해 섬유 사이에 스며들어 옷에 벤 냄새와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꽃가루도 제거한다.
일반 모드는 5시간이 소요되고, 좀 더 강력한 탈취를 원한다면 7시간의 롱 모드를 이용할 수 있다. 전용 어댑터를 연결해 이용하거나 보조배터리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용도에 따라 의류 커버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보통 옷걸이와 같은 디자인으로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으며 약 35dB의 저소음 설계로 늦은 밤이나 자는 동안에도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MS-DH100, Panasonic(2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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