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을 박멸하기 위해 소비자들은 살균기와 살균제 등의 다양한 제품을 이용한다. 특히 가습기와 같이 신체에 영향을 미치는 제품이나 아이들이 사용하는 유아용품의 세균 번식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이 늘어가고 있다. 탁구공 사이즈의 세균을 박멸해주는 UV 살균 볼, 오브(revivelighttherapy.com/orb)는 자외선 파장을 통해 박테리아 및 곰팡이 등의 유해균을 제거하는 소형 살균기이다. 살균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태양광을 이용하는 것이지만 집 안 곳곳에 태양광을 드리울 수는 없을뿐더러 자외선은 빛은 인체에 별다른 부작용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작은 사이즈 덕분에 평소 세척이나 살균이 어려웠던 가습기안이나 냉장실, 신발 등 어디에나 넣어 사용할 수 있고, 방수가 지원되므로 텀블러나 아이 장난감, 젖병 등과 함께 물에 담가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별도의 크래들을 통해 충전하고, 한번 충전 시 사용 모드에 따라 3분에서 5분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빛의 세기, 살균 강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제품에 따른 살균 가이드와 배터리 정보 등이 제공된다. 집안 곳곳에 번식하는 세균 박멸을 도와줄 오브는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kck.st/2nPA7US)을 진행하고 있다.




Orb, reVive Light Therapy(20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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