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2월 17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항공사인 델타항공은 코카콜라와 협업해 전시 공간이 된 비행기 좌석 테이블, 플라잉 아트 갤러리(news.delta.com/delta-coca-cola-create-flying-art-gallery)를 선보였다. 델타항공과 코카콜라의 제휴는 1927년부터 시작되었는데 델타항공이 코카콜라와 같은 애틀랜타(Atlanta)로 본사를 옮기면서 제휴를 강화했다. 모든 항공편과 라운지에서 코카콜라 제품을 제공해왔으며, 1년간 3억 5,400만 건 이상의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낙관주의, 여행, 음식, 행복을 주제로 전 세계 12 명의 작가와 함께 두 브랜드가 가장 자주 만나는 기내의 좌석 테이블을 독특한 예술 작품으로 변형했다. 항공사의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에서 영감을 얻어 각 아티스트 개인 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해 완성했다. 모든 작품은 델타항공의 메인 공항인 애틀랜타 국제공항 콩코스 A에서 볼 수 있고, 예술과 결합해 브랜드 간의 관계와 고객 경험을 확장한다.
Flying Art Gallery, Delta & Coca-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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