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톡홀름의 철도회사, 스톡홀름태그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열차 지연 상황을 예측하는 서비스(stockholmstag.se/nyheter/pendelprognos-ser-in-i-framtiden)를 제공해 화제를 모았다. 대중교통은 편리하지만, 이따금 갑작스러운 사고나 자연재해로 인해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대부분 열차 중단 상태만 알려주므로 사용자는 언제 재개할지 모른 채 마냥 기다리거나 환불을 받아 다른 교통수단을 선택하곤 한다. 스톡홀름태그는 지금까지의 열차 운행 상황, 지연 및 복구 정보 등의 빅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열차 지연이 발생하는 경우 다음 열차 출발이 언제가 될지를 예측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시스템은 예측을 기반으로 복구에 걸리는 시간, 대체 열차의 출발 시각 등을 알려준다. 사용자는 지연 시간이나 우회 경로를 고려해 다시 일정을 짤 수 있다. 예측 불가능한 사고와 관련해 그다음 어떻게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정보의 불확실성을 해소해줌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향상했다.
The Train Brain, Stockholmståg(2016/02)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
싱가포르의 신생 기업이 개발한 그리네어리는 자연의 생물학적인 여과 원리...
이집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흐메드 라우프는 수차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퀴글리(Quiggly)로 불리는 장난감 디자이너인 하워드 창이 미국 뉴욕 코믹콘...
미국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어도비(Adob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
일본 규슈대학교(Kyushu University)의 후쿠시마 쇼고 부교수가 개발하고, ...
젊은 사람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몸에 문신하는데, 과거 조직폭력배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