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9월 22일 트렌드디비
영국 런던 기반의 디자인 컨설팅 회사인 프리스트만구드는 도시의 대중교통 혼잡을 해결하기 위한 좌석 설루션, 호라이즌 앤드 아일랜드 베이(priestmangoode.com/project/horizon-island-bay)를 선보였다. 영국 철도 표준 위원회(RSSB)의 투자를 받은 프로젝트로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혼잡한 대중교통으로 인한 승객 과밀화를 해결하고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호라이즌은 표준 통근 열차 기준 최대 30% 좌석이 증가되고, 좌석 간의 공간을 늘어나 승객들이 퍼스널 스페이스(Personal Space)를 유지할 수 있다. 아일랜드 베이는 고밀도의 구성을 제공할 수 있는 유연한 설루션으로 사용량이 적은 시간에 일반 좌석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Horizon and Island Bay, PriestmanGoode(2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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