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가구 제조사인 이케아가 오는 9월 10일에서 25일까지 총 16일 동안 영국 런던의 쇼디치 지역에 있는 이케아 카페에서 이케아 다이닝 클럽(ikea.com/gb/en/campaigns/the-dining-club.html)이라는 이름의 팝업 레스토랑을 오픈한다. 다만, 일반적인 팝업 레스토랑과 다르게 셰프가 없다. 그 대신 사용자가 팝업 레스토랑의 셰프가 돼 친구들을 초대하고 자신만의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즉, 사용자가 DIY 하는 팝업 레스토랑이 되는 것이다.
신청서를 통해 참여자를 선발하며, 당첨된 사용자는 최대 19명의 친구까지 초대할 수 있다. 자신만의 팝업 레스토랑을 오픈하는 날에는 전문 셰프의 도움을 받아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즐기면 된다. 또, 이케아 카페에서 팝업 레스토랑이 열리므로 식사를 즐기며 동시에 이케아 상품이나 쇼룸을 구경할 수도 있다. 어떤 음식을 함께 해야 할지에 대해 영감을 주는 워크숍도 함께 진행된다.

IKEA Dining Club, IKEA Dining Club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
싱가포르의 신생 기업이 개발한 그리네어리는 자연의 생물학적인 여과 원리...
이집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흐메드 라우프는 수차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퀴글리(Quiggly)로 불리는 장난감 디자이너인 하워드 창이 미국 뉴욕 코믹콘...
미국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어도비(Adob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
일본 규슈대학교(Kyushu University)의 후쿠시마 쇼고 부교수가 개발하고, ...
젊은 사람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몸에 문신하는데, 과거 조직폭력배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