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1월 23일 트렌드디비
독일 슈투트가르트와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연구원들이 습도와 온도 변화를 감지해 스스로 열리고 닫히는 4D 프린팅 차양이자 파사드인 솔라 게이트를 개발했다. 바이오 기반의 셀룰로스 섬유로 만들었으며, 식물 조직에서 발견되는 구조를 복제했다. 겨울에는 저절로 열려서 햇빛으로 자연 난방이 되고 여름에는 닫혀서 태양 복사열을 줄인다.
Solar Gate, University of Freiburg
https://www.icd.uni-stuttgart.de/projects/solar-gate
https://youtu.be/2UKvhQVSHp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