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4월 12일 트렌드디비
노트르담대학교(news.nd.edu)의 연구자들이 살아 있는 쥐의 골격을 3D 인쇄했다. CT스캐너를 이용해 살아있는 쥐의 골격을 스캔한 후, 메이커봇 3D프린터로 골격 모델을 만들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쥐의 내부 장기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CT스캐너를 이용해 얻은 데이터를 3D 디지털 이미지로 만들어 3D 프린팅하는 기술은, 3D 프린팅을 이용한 인공 뼈와 장기의 제조를 더 정교하게 하고, 의사들이 그 데이터를 응용해 환자의 몸속을 2차원이 아닌 3차원으로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게 할 것이다.

Notre Dame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