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5월 16일 트렌드디비
미국 뉴욕의 디자인 브랜드인 굿 띵은 뉴욕 디자인 위크(NYCxDESIGN) 2018에서 디자이너들과 협업해 가정과 사무실을 통합하는 가구 컬렉션, 워크 프롬 홈(supergoodthing.com/blogs/news/work-from-home)을 전시한다. 릴리 테이블(Lily Table)은 여러 개의 테이블을 나란히 겹쳐서 정리할 수 있고 테이블의 지지대를 중간에 배치하는 대신 대각선으로 연결해 의자를 끌어당겨 모바일 작업 또는 커피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 위에 놓거나 벽에 설치할 수 있는 셔터 램프(Shutter Lamp)는 경첩을 열고 닫음으로써 빛의 양과 방향을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다. 단일 광원을 사용해 세 가지 방향으로 빛을 비추는 클로버 펜던트(Clover Pendant)는 인테리어 효과가 있으며, 6063 커피 테이블 & 의자(Coffee Table & Bar Stool)는 내부와 외부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볍지만 견고하게 제작됐다. 기술의 발전으로 같은 장소에서 일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예전보다 많은 사람이 집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고 편하고 가정적인 사무실 환경이 조성된다.

Work from Home, Good Thing(20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