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1월 05일 트렌드디비
영국의 럭셔리카 기업, 벤틀리는 차량의 내부 장식 소재로써 돌을 선택했다(bentleymedia.com/release/711). 엄밀히 말하면 돌의 질감과 패턴을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돌 가루에 글래스 파이버와 레진을 조합해 0.1mm 두께의 석판으로 만든 것이다. 벤틀리의 코치 빌더(Coach Builder)인 뮬리너(Mulliner)에서 제작하는 이 소재는 석재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무겁지 않고 정밀하게 가공할 수 있다. 이것이 벤틀리의 스톤 베니어 옵션으로, 컨티넨탈과 플라잉 스퍼 모델에 탑재될 예정이다. 스톤 베니어는 차량 내부의 가죽 장식과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주며 색상까지 맞춰져 있다.
Stone Veneer, Bentley(20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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