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5일 트렌드디비
폭스바겐은 새로운 자동차 폴로를 출시 할 때마다 시험 운전을 실시해야한다. 이는 새롭기는 하지만 마냥 지루해서 참여도가 낮다. 소셜미디어인 트위터를 결합해서 소셜 드라이브 게임인 폴로 태그(polotag.co.za)를 선보였다. 6일 동안 3개 주요 도시에서 실시했다. 특정한 루트에 따라 뉴 폴로가 지나다닌다. 사용자가 폴로를 발견하면 태그를 해서 올리게 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시험 운전을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태깅을 당하지 않고 가장 오랫동안 운전을 한 사람만이 승리하게 된다. 소셜 미디어의 특징인 태깅, 공유, 커뮤니티, 지오태깅 등을 살려 게임에 적용한 마케팅이다.
Volkswagen #PoloTag Case Study, Volksw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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