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9일 트렌드디비
에어비앤비(airbnb.com)는 디자인회사 페레이라&오델(pereiraodell.com)과 함께 모든 여행자는 집을 가질 자격이 있다(Every Traveler Deserves a Home) 라는 주제로 버드 비앤비(birdbnb.com) 캠페인을 진행했다. 디자인 회사는 7명의 아티스트, 미니어쳐 전문가를 섭외해, 에어비앤비 객실 리스트 중 인기있는 50개를 꼽아 새집을 만들었다. 외관은 물론 내부까지 실제 집과 거의 똑같이 제작된 새집은 수 백마리 철새들의 거주지인 오더번 공원의 버드 아일랜드(Audubon Park's Birld lsland)의 한 나무에 설치했다. 수 백마리 새들이 나무에 날아들어 50개의 각기 다른 집으로 날아든다. 새집 속에 새들은 마치 자신이 원래 살던 집 처럼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여행자들에게 개인의 집을 빌려주는 에어비앤비는, 항상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새들을 궁극적인 여행자이자 이민자로 바라보고, 이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집을 제공한 것이다. 이를 통해 항상 여행자들을 환영하고, 집같이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는 에어비앤비의 서비스를 드러낸다.
"Home to You" - Airbnb welcomes the Ultimate Traveler, Airb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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