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1일 트렌드디비
타이드(tide.com)는 엄마들과 대학생을 위한 티셔츠, 나의 첫 번째 어른 티셔츠 광고를 선보였다. 레오 베넷(leoburnett.com)이 제작한 광고는 주말이면 빨랫감을 한 가득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폴란드 대학생들의 모습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나의 첫 번째 어른 티셔츠는 주말마다 자식들의 더러운 옷을 세탁하느라 고생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옷 중앙에 울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프린트되어있다. 엄마들의 눈물에 타이드 가루가 포함되어있어 옷을 세탁기에 넣고 돌리기만하면 엄마의 눈물이 사라지며 빨랫감은 깨끗하게 세탁된다. 이를 통해 타이드가 있으면 빨래가 어렵지 않음을 전달해 자식들 직접 빨랫감을 세탁하게 만들어 엄마들의 수고를 덜어주며, 타이트의 탁월한 세탁력을 전달한다.
My First Adult T-Shirt, Leo Burnett World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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