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8일 트렌드디비
북중미 월드컵에서 참가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이 여러모로 화제다. 출정식은 영국 사진 작가인 데이비드 야로우(David Yarrow)가 피요르드 배경으로 바이킹 전통 의상을 입고 단체 화보 촬영했다.
그리고 7월 6일, 브라질을 이기고 8강에 진출하면서 북을 치며 노를 젓는 바이킹 노젓기 세레모니가 더욱 유명해졌다. 미스터 로우로우(Mr Row Row)로 알려진 초등학교 교사인 올레 프뢰이스타드가 2025년 12월에 응원가를 만들었다. 8~10세기에 북유럽에서 바이킹이 약탈로 악명을 떨쳤기에 주변 국가 반응은 좋지 않지만, 축구를 통해 지역 문화를 제대로 홍보한다.
Viking Row, Ole Froystad
https://x.com/David_Yarrow/status/2062618436413317617
https://www.fifa.com/en/tournaments/mens/worldcup/canadamexicousa2026/articles/norway-fans-viking-row
https://www.instagram.com/reels/DZybnZds-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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