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6일 트렌드디비
인터넷 게시판과 커뮤니티 나아가 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부정적인 댓글을 다는 악플은 고질적인 문제이다. 한국의 레드라인은 인공지능으로 악성 게시물을 탐지하고 증거 수집부터 삭제 요청, 법적 대응까지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관리할 수 있다. 연예기획사는 근거 없는 악플 대응을 예고하며, 증거를 PDF 파일로 접수해달라고 요청하곤 하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합해서 진행할 수 있다.
2024년 봄에 음악 기획사인 하이브와 자회사 어도어의 대표 간의 분쟁 속에서 소속 가수인 뉴진스가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팬클럽 팀버니즈의 일부 회원이 개발해서 2027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레드라인
https://redline.today
https://x.com/hee_so_o0722/status/2068969598221967448

2021년 화이트미 https://www.whiteme.co.kr 온라인 평판 관리 서비스
2026년 3월 10일 "부정 게시물, 48시간 안에 잡지 못하면 끝난다 신소현 대표, 문지형 스타트업 전문기자 https://www.venturesquare.net/1041353
온라인에 부정 게시물이 올라온 직후, 24~48시간이 골든 타임이다. 이때를 놓치면 게시물이 검색엔진에 ‘인덱싱’되거나, 커뮤니티에서 스크린샷 공유가 시작된다. 그래서 완전한 삭제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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