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1월 18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공구 제조사인 블랙앤데커가 CES 2022에서 즉석에서 칵테일을 만들어주는 바텐딩 기계(blackanddecker.com/products/product-stories/bev)를 선보였다. 캡슐 커피 머신처럼 포드 시스템(Pod System)을 도입한 바테시언(bartesian.com)과 협력했다. 기기에 40가지의 맛을 가진 캡슐을 넣으면 바코드를 읽어서 어떤 종류의 알콜과 섞을지 판단한다. 어느 정도의 바디감을 원하는지 선택한 다음, 혼합 버튼을 누르면 6개의 술병 가운데 해당 술병에 조명이 켜지면서 스테인리스 빨대로 필요한 양만큼 알콜을 뽑아내서 30초 만에 맞춤형 칵테일을 만든다. 오는 5월에 아마존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솜씨좋은 바텐더를 찾아서 칵테일 바를 찾지 않아도 집에서 맛있는 칵테일 음료를 즐긴다.

Bev, Black+De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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