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6월 20일 트렌드디비
현대인들이 업무나 학업을 위해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평균 9시간에 달한다. 이처럼 오래 앉아있는 생활양식은 허리 디스크나 운동 부족 소화 불량 등 다양한 사회적 질병을 야기시킨다. 이를 방지하고 개선하기 위한 달마(Darma) 쿠션은 사용자가 의자에서 보내는 시간을 측정하고 때때로 일어나거나 올바른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쿠션 시트에 포함된 광섬유와 센서를 통해 앉아 있는 사람의 자세를 감지하고 심박수와 호흡을 측정한다. 이를 분석하여 일반적인 스트레스 수치를 측정할 수 있다. 그리고 측정된 데이터는 블루투스 4.0으로 스마트 디바이스와 연계되어 앱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보여주고 올바른 자세와 일어서서 다른 활동을 해야 하는 권장시간을 알려준다. 쿠션 제품 하나이지만 제품에 사용된 기술이 의자나 침대와 같이 다른 생활 가구에 적용될 수 있다.
Darma, Darm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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