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양식
2011년 08월 22일 트렌드디비

실제 뉴욕에서 살고 있는 뉴요커들이 쓰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작품으로 거듭난다. 뉴요커라면 누구나 사이트(www.newyorkwritesitself.com)에서 하루 동안 보고 겪은 일들을 대본 형태로 적을 수 있다. 이렇게 씌여진 글들은 전시, 뮤직비디오, 단편영화들에 활용된다. 개인들이 펼쳐 놓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창조적인 작품으로 재탄생한다.

 


New York Writes Itself, NY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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