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1일 트렌드디비
한국의 산업 디자이너인 성혜원이 12월 5일, 비핸스에 아이가 혼자서도 동화책을 읽을 수 있는 동화 재생기를 디자인했다. 부모 대신에 인공지능과 대화하는 인형과 함께 동화책을 읽는다. 재량 시간(Discretionary Time)은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배분하고, 사용할지에 대해 통제권, 선택권, 자기 결정권을 보여주는 지표다. 노동과 양육을 모두 해내야 하는 바쁜 맞벌이 부부나 워킹맘에게 시간에 대한 자기 결정권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Dodam, Hyewon Sung
https://www.behance.net/gallery/214073471/DODAM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