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18일 트렌드디비
이탈리아 밀라노 기반의 산업 디자인 회사(waplusch.com)가 코로나 대유행 이후 일과 생활의 경계가 흐려진 사람들에게 필요한 디스플레이를 디자인했다. LG 디스플레이 OLED 경연에서 3위를 차지한 비비드(behance.net/gallery/143870463/VIVID-LG-OLED-Movable-AR-Screen)는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칸막이과 같은 역할을 한다. 투명한 OLED 스크린이 쉴 때는 살아 있는 듯한 식물 이미지로 거대한 디지털 화분이 된다, 근무할 때는 화상 회의를 하고 칠판으로 사용한다. 바퀴로 이동할 수 있으며, 여러 대를 연동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Vivid, Studio WA+CH(2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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