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9월 27일 트렌드디비
휘발성 메시지를 주고받는 미국의 스냅이 청각 장애인 주간을 맞아 수화를 배울 수 있는 AR 렌즈와 스티커(newsroom.snap.com/week-of-deaf-ar-lenses)를 출시했다. 시그널(signall.us)의 인공지능과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기술을 이용해 미국 수화를 인식하고 번역할 수 있다. 그중에는 수화로 철자를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도 있다. 사랑, 웃다와 같은 단어 외에도 자신의 이름을 수화로 말할 수 있다. 청각 장애인의 언어인 수화로도 사람들이 원활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ign Language AR Lenses, Snap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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