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08일 트렌드디비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을 둔 가정에서는 학기 초에 물건을 잃어버릴까봐 이름이나 연락처를 적은 라벨을 부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워번 레이블스 UK가 오래전에 오래 전에 출시한 워번 소우-온 네임 테이프(wovenlabelsuk.com/school-labels/wl-01.html)는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대유형으로 최근 주문이 크게 늘었다. 바로 다른 아이의 물건과 혼동해서 사용하다가 바이러스에 전염되는 건 아닌지 걱정하는 부모들 때문이다. 안전에 대한 우려는 물건을 공유하고, 장소를 함께 이용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문화를 만들었다. 아이가 사용하는 물건에 아이의 이름을 새긴 라벨을 부착해서 내 것과 다른 사람의 것을 분명히 구분해서 사용하도록 교육한다.
Woven Sew-on Name Tapes, Woven Labels UK(2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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