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1일 트렌드디비
덴마크의 신생 기업인 바이아크레가 인디고고(igg.me/at/byacre)에서 초경량 탄소 섬유로 만든 울트라라이트 롤링 워커(byacre.com)를 크라우드펀딩 했다.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강한 카본(Carbon) 소재로 제작했으며, 이동성이 줄어든 후에도 사람들이 계속해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손잡이를 반대 방향으로 돌려 손가락이 아닌 손바닥을 사용하도록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했다.
손바닥을 사용하면 롤레이터(Rollator)를 움직이기가 쉽고 좋은 자세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 3cm 단위로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적당한 높이를 찾으면 핸들이 잠가지면서 찰칵 소리가 난다. 롤러의 브레이크 케이블은 튀어나와있어 사용자가 물건에 걸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이를 방지하기 위해 케이블을 프레임 안에 넣어 깨끗하고 간결하게 보이도록 했다.
환자가 아닌 사람을 위한 이동 보조기구를 설계해 이동성 감소와 관련된 낙인을 없애고, 독립성과 일상적인 이동성을 강화하는 활동적인 생활방식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Carbon Ultralight Rolling Walker, byAC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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