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04일 트렌드디비
프랑스의 신생기업인 스튜디오 듀로이가 5월 15일, 킥스타터(kck.st/2HwuGF4)에서 개인용 웨어러블 서브우퍼, 배스미를 크라우드펀딩 했다. 오늘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사운드 시스템 없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소비한다. 하지만 이어폰으로는 온전한 소리를 즐길 수 없다. 사용자가 음악, 영화, 게임에 몰두할 수 있도록 청각 경험을 향상하는 서브우퍼로, 촉각 경험을 제공해 볼륨을 줄여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청력을 보호한다. 블루투스(Bluetooth)로 헤드셋과 연결하고 오른쪽 어깨에 걸치고 가슴 중앙에 고정한다. 이동 시에 콘텐츠를 즐기는 행태에 어울리는 오디오 장치로, 사운드와 모바일 기술을 결합해 음을 듣지 않고 느낀다.

BassMe, Studio Duroy(20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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