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5월 16일 트렌드디비
다양한 그림, 사진들을 벽에 걸어 놓고 감상하기 위해 디지털 액자가 등장했다. 기존의 그림 액자보다 편리하지만 충전 시스템이 문제였다. 아름다운 그림이 걸린 액자 밑으로 내려온 검은 색 전선 줄이 지저분하게 보였다. 어캔버스(acanvas.com)는 이러한 충전 문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했다. 빛에 반응하는 센서를 내장해서 밤에 불이 완전히 꺼지면 액자 밑 부분에 숨겨진 충전 단자가 스스로 내려와서 충전한다. 액자를 설치한 벽면의 바닥에는 충전 단자와 연동되는 어댑터가 설치된다. 충전 단자가 어댑터 속으로 안착 되면 충전이 시작된다. 스스로 내려오는 충전 단자는 매우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서 소리가 나지 않는다. 밤에 가족 구성원들이 잠에 들었을 때 조용히 내려와서 충전한다.
Acanvas, Acanvas(20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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