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5월 10일 트렌드디비
캐나다의 증강현실 기술 회사, 모디페이스는 증강현실을 이용해 가상으로 메이크업해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제는 메이크업에서 더 나아가 피부 분석 서비스(modiface.com/news.php)를 제공한다. 모디페이스 라이브 앱에 새롭게 피부 분석 기능들을 선보인 것이다. 실제 피부 전문의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해 자신의 피부 건강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모디페이스 라이브 앱을 다운받은 후,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사용해 얼굴을 촬영한다. 애플워치가 수집하는 심박 수 데이터와 연동돼 호흡에 따라 피부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현재 사용자의 팔자 주름, 처진 피부, 건조한 피부, 다크 서클, 피부의 질감 등 피부 상태가 어떠한지도 알려주며, 이러한 것들이 없어졌을 때 얼마나 젊어 보이는 지도 제공한다. 별도로 치료나 관리가 필요한 부분만을 알려주기도 한다. 향후 화장품 브랜드나 피부과, 피부관리실과 연결해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Medical AR Tech, ModiFace(20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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