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30일 트렌드디비
야마하 모터는 인간 한계를 넘어서는 연구의 일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모터사이클를 자율 주행하는 영상을 공개한다. 자율 주행하는 모터사이클을 만든 것이 아니라 컴퓨터로 제어하는 인간형 로봇이 YZF-R1M을 운전한다. 모토봇(global.yamaha-motor.com/jp/showroom/event/2015tokyomotorshow/sp/exhibitionmodels/mgp)은 서킷에서 랩 타입을 최대한 단축하여 모터사이클 챔피온인 발렌티노 로시(Valentino Rossi)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는 시속 100km까지 달릴 수 있으며, 2017년까지는 시속 200km까지 달릴 계획이다. 현재 도쿄 모토쇼 2015에서 전시되고 있다. 2011년 개봉한 영화, 리얼 스틸(Real Steel)은 로봇이 인간을 대신해 격투기 경기를 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이처럼 미래에는 로봇이 인간을 대신해 각종 스포츠 경기에서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바탕으로 화려한 스포츠 쇼를 연출할 것이다.
MOTOBOT Ver. 1, Yamaha Motor(2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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