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3월 19일 트렌드디비
폴터치폰 클래식을 입다

풀터치 휴대폰에 컬러의 바람이 불 조짐이 보이고 있다. 프랑스의 통신사 SFR(www.sfr.fr)을 통해 프랑스에서만 판매되는 HTC(www.htc.com) 레젠드(HTC Legend)는 뒷면의 위와 아래 부분에 클래식한 짙은 톤의 붉은 컬러를 넣어 멋을 냈다.
꽉 찬 디스플레이와 얇은 베젤, 심플한 버튼으로 패셔너블한 모습을 보이기 쉽지 않았던 풀터치 폰이기에 이 모습은 더 특별하다. 기술과 상관 없는 소품의 디자인에서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모던한 디자인이 함께 이어져오고 있다. 현대인이 가장 자주 접하는 소품인 휴대폰이 클래식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3월 30일부터 프랑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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