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음료 제조사인 펩시코가 6월 21일, 프리바이오틱 콜라를 출시했다. 인공 감미료는 사용하지 않고 5g의 설탕을 함유하며, 프로바이오틱 식이섬유가 3g 들어 있어 장 건강에 좋은 제품이다. 다이어트 콜라 이후 약 20년 만에 체중 감량(다이어트) 외에 건강까지 생각해서 기능적인 음료를 찾는 소비자를 의식한다.
Pepsi Prebiotic Cola, Pepsi
https://www.pepsico.com/our-stories/press-release/pepsico-launches-first-ever-prebiotic-cola-in-traditional-cola-category07212025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pepsico-launches-first-ever-prebiotic-cola-in-traditional-cola-category-302509814.html

죄책감 없이 시원하게 마시는 콜라
콜라는 시원하게 목을 축이는 음료로 건강보다는 즐거움 때문에 선택한다. 애초에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은 선택하지 않는 제품이다. 콜라에 치아를 넣어놓으면 부식된다는 말이 돌 정도로 인식이 나쁘다. 장수하는 시대에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사람들은 이제 무설탕 제품을 찾고, 단백질 음료와 저알콜 술을 마신다.
| 출시연도 | 제품명 | 소구점 | 심리 |
| 1898년 | 펩시 콜라(Pepsi Cola) | 청량한 감각 | 짜릿한 느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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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2007년 |
다이어트 펩시(Diet Pepsi) 다이어트 펩시 맥스(Diet Pepsi MAX) |
체중 감량 (다이어트) |
살이 찔까봐 불안하다. |
| 2025년 | 프리바이오틱 콜라(Prebiotic Cola) | (장) 건강 | 건강에 안좋을까봐 걱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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