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연구진이 지난 4월에 올로라는 채도가 높은 녹색을 새로 발견했다고 5월 26일에 발표했다. 오즈(Oz)라는 광학 이미징 플랫폼을 사용해 눈에 레이저를 비춰 색에 민감한 원추세포를 자극함으로써 새로운 색을 보도록 만든 것이다. 그렇다면 스마트 안경을 일종의 필터처럼 사용해 새로운 색을 발견할 수도 있을까?
YOLO,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https://news.berkeley.edu/2025/05/26/berkeley-voices-transformation-series-ep-8-new-color-olo

이제 막 알려진 새로운 색채를 바로 경험하는 상품
그리고 영국 예술가인 아니쉬 카푸어가 이것을 바탕으로 청록색 아크릴 물감을 출시했다. 파란색을 방출하는 안료와 형광 증백제를 조합해 근접하게 색깔을 재현한 것이다. 빛과 안료의 색깔이 완전히 같을 수는 없지만, 새로운 색깔을 경험할 수 있다. 실험실 결과물이 모두에게 인정받고 상용화되는 데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흥미로운 뉴스에 바로 반응해 제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YOLO, Anish Kapoor
https://culturehustle.com/products/yolo-newly-discovered-colouriest-colour
https://www.instagram.com/reel/DIot6faIC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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