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8월 16일 트렌드디비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에 재학 중인 네덜란드 디자이너인 믹 게리츠는 형태가 없는 생체 공학적인 의자, 바이오닉 체어(mickgeerits.com/bionic.html)를 선보였다. 허리 통증은 세계에서 가장 흔한 건강 문제 중 하나로 사람들은 깨어있는 시간 대부분을 앉아서 보낸다. 웨어러블과 임베디드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물은 몸의 생체 공학적인 연장이 되기도 한다. 이런 관점에서 미래의 의자에 대해 생각해보는 프로젝트이다. 체중을 등 뒤로 분산시키는 체인과 매달려 있는 강선을 이용해 앉은 상태에서 등의 압박을 덜어주며 허리를 굽히지 않도록 설계됐다.
• 나노 기술이나 건식 접착제를 이용하면 의류에 내장해 일상생활과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고, 의자에 앉는다고 할 때 떠오르는 고정관념을 깨고 의자의 형태와 사용 방식을 모두 변경한다.
Bionic Chair, Mick Geerits



|
|
미래의 식량 생산, 분배, 소비 방식의 변화를 상상한 콘셉트 Amazon Foods Culture + Logistics, Argodesign 아마존(Amazon)은 지난 6월, 미국 최대의 유기농 식품 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