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8월 14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보스턴의 농업 스타트업인 프레이트 팜스는 식물을 재배하는 컨테이너 농장, 더 리피 그린 머신(freightfarms.com/product#leafygreenmachine)을 개발했다. 버려진 선박 컨테이너를 농장으로 변형시킨 것으로 내부에 LED 조명 센서와 수경재배시스템을 구축해 자동으로 물을 공급한다. 컨테이너당 320 제곱미터의 크기이지만, 수직 재배로 고밀도의 재배 환경이 조성되어 2 에이커(1헥타르) 토지만큼 식물을 생산할 수 있다. 응용 프로그램인 팜핸드(freightfarms.com/farmhand)를 통해 농장 내의 조명, 온도, 습도 및 이산화탄소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 전통적인 농법에서 가장 큰 한계 중 하나인 기후 변화 및 계절 요인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외부 기후가 컨테이너 내부의 조건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일 년 내내 어떤 장소에서도 식물을 생산할 수 있다. 신선한 지역 농산물에 대한 접근성이 부족한 도시 지역 공동체를 위한 농장 또는 사용하지 않는 대지를 구매해서 활용할 수 있다.
The Leafy Green Machine, Freight F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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