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1일 트렌드디비
인간은 몸을 움직여서 먹을 것을 구하고 일상을 영위하도록 진화했다. 그런데 산업 혁명 이후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그리고 지식 노동자가 증가하면서 비만 외에도 의자병, 엉덩이 기억상실증과 같은 질병에 시달린다. 일본의 스포츠용품 상표인 아식스가 9월 30일, 활동적인 생활 방식을 권유하는 기록영화를 공개했다.
Human Nature, ASICS
https://corp.asics.com/en/press/article/asics-issues-world%27s-first-conservation-warning-for-movement-as-new-research-reveals-we%27re-moving-less-
https://youtu.be/tTuMUWlVFZI

멸종 위기의 '운동'을 되살리는 캠페인
31개국 3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깨어 있는 시간의 86%를 움직이지 않으며, 53%는 권장 신체 활동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 사람들이 움직여야 돈을 벌 수 있는 스포츠 산업계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정보를 제공하며, 제품을 사용하도록 유도한다. 멸종 위기의 동물을 다루는 환경 다큐멘터리처럼 운동 부족 문제를 제기하며, 단 15분만이라도 움직이라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15 Minutes to Thrive, ASICS
https://www.asics.com/gb/en-gb/mk/soundmindsoundbody/movementconser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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