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8월 07일 트렌드디비
신체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의류
e-skin DK, Xenoma(2017/08)
일본 도쿄대에서 분사한 제노마에서 14개의 센서로 신체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의류를 킥스타터(kck.st/2uVzKM8)에서 크라우드펀딩 중이다. 전자 피부(xenoma.com/eskin-dk)라고 명명했지만 실제 전자 피부라기보다는 스마트 의류에 가깝다. 가슴에는 의류와 블루투스로 통신하는 허브(Hub)를 착탈할 수 있다. 일반 가격은 7500달러이며, 현재 100명까지 개발자 키트를 5,000 달러에 판매 중으로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을 이용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홀로렌즈(Hololens)와도 연동된다.
• 신축성이 좋고 세탁할 수 있는 스마트 의류로, 피부와 완전히 밀착해서 입기 때문에 전자 피부처럼 편안하다. 상하좌우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포착하므로 스마트 의류 자체가 게임 컨트롤러가 될 수 있으며, 개인 트레이너가 돼서 신체 활동 정보를 이용해 운동을 지도하거나 직장에서 업무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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