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4월 05일 트렌드디비
아이패드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자폐증 소년
Meet Dillan, Apple(2016/04)
지난 4월 2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World Autism Awareness Day)이었다. 애플은 자폐증으로 으로 인해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딜런의 이야기(apple.com/autism-acceptance)를 유튜브에 공개했다. 아이패드(iPad)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딜런을 통해 누구나 목소리를 갖고 있으며, 그것이 들려지고,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개인화된 키보드를 설정할 수 있는 앱, 키블(Keeble)로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이용해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어시스티브 익스프레스(Assistive Express)는 3가지 음성을 선택해 속도와 음향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프롤로큐오포텍스트(Proloquo4Text)는 완성된 문장을 음성으로 들려준다.
• 자폐증 환자의 신체적 결함을 보완해줄 수 있는 다양한 앱을 조합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애 요소에 대응하는 특별한 기능과 장애인이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로 장애인들이 정상인과 소통하며 일상적인 생활을 영위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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